이제 몇번 해본것도 아닌데..
일어날 때 너무 힘들다.
장사라는게 이런거구나... 라고 이제 맛을 본거지만.
매력적이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한게 이런거라는 느낌이다.
일을 하다보면 가끔 몇몇분들이 열심히 사는게 보기 좋다고 그러신다.
힘내라고 하실 때 힘이 난다.
가끔 객기부리는 애들도 있지만, 그런것도 장사의 일부니까....
아, 머리 아파서 글도 안써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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